경남은행, 신종자본증권 1,000억원 발행 확정... BIS 비율 제고 목적, 주주가치 희석 없음


  • 자회사 경남은행이 1,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5.20%로 결정되었으며, 만기는 영구채 형태이나 발행 5년 후 발행회사가 중도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되었습니다.
  • 이 증권은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발행회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원리금 전액이 영구 상각될 수 있으며, 이는 채무불이행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 발행대상은 공모 방식이며, 납입일은 2026년 6월 5일, 대표주관회사는 한양증권입니다.
  • 본 증권 발행은 보통주 희석을 수반하지 않으므로 기존 주주의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BIS 비율 제고를 위한 자본 확충 목적으로, 주주가치 희석 없이 금융지주 자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중립적 이벤트입니다. 다만, 영구채로서 이자 부담이 발생하나 5.20%의 금리는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적정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BNK금융지주 (138930)
  • 제출: BNK금융지주
  • 접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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