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3,500억원 규모 제19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확정… 금리 4.80%, BIS비율 0.12%p 상승


  • 하나금융지주가 제19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3,500억원 규모를 2026년 5월 29일 발행한다. 최초 발행 예정액 2,700억원에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800억원 증액됐다.
  • 수요예측 경쟁률은 1.43:1(참여금액 3,850억원)이며, 확정 금리는 공모희망금리 상단인 4.80%로 결정됐다.
  • 본 증권은 영구채로, 발행 5년 후 발행회사 선택에 따라 조건부 중도상환 가능하다. 신용등급은 AA-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이다.
  • 조달자금은 운영자금 2,700억원 및 제9-1회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상환자금 800억원으로 사용된다.
  • 발행 후 2026년 1분기말 기준 BIS 총자본비율은 15.22%에서 15.34%로 0.12%p 상승, 기본자본비율은 14.59%에서 14.71%로 0.12%p 상승하며, 보통주자본비율은 13.11%로 변동 없다.
  • 인수단 중 계열 증권사인 하나증권 배정분(700억원)이 미매각될 경우 자본비율 상승 효과는 0.10%p로 감소할 수 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회사: 하나금융지주 (086790)
  • 제출: 하나금융지주
  • 접수: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