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즈, 1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전환가액 3,190원으로 시가 대비 프리미엄, 이경이앤씨 인수 관련 자금 조달 목적
코이즈가 2026년 5월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3회차) 발행을 결정.
전환가액은 3,190원으로, 최근 주가(2,410원) 대비 약 32% 할증된 프리미엄 발행. 기준주가 2,658원에 20% 할증 적용.
발행 대상은 이기영으로, 2026년 5월 20일 코이즈에 이경이앤씨 주식을 매도한 자. 해당 전환사채는 이경이앤씨 인수 관련 거래의 성과 책임성 확보 및 안정성 보장 목적.
조달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인건비 및 재료비)으로 사용 예정.
전환청구 기간은 2027년 6월 1일부터 2029년 5월 1일까지이며, 전환 시 발행될 주식 수는 313,479주(기발행주식 총수 대비 5.84%).
발행회사는 콜옵션을 보유하여 2027년 6월 1일부터 2028년 6월 1일까지 매 3개월마다 사채권자 보유분의 30%를 매수 청구 가능. 이 경우 제3자(미정)가 최대 300백만원(30%)을 취득하며, 전환 시 94,043주(지분율 1.83%) 발생 가능.
사채권자는 2027년 6월 1일 이후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단, 미전환 30% 유지 조건.
본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1년간 양도 금지,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의무보호예수 6개월 포함).
기존 미상환 전환사채 없음. 이번 발행 포함 총 잠재적 희석률은 약 6.20% (기발행주식 5,056,999주 대비).
[AI 종합 분석]동 전환사채 발행은 시가 대비 프리미엄 발행으로 즉각적인 희석 부담은 낮으나, 향후 주가 상승 시 전환 가능성 및 콜옵션 행사에 따른 추가 지분 희석 리스크가 존재. 또한 자금 조달 목적이 인수 관련 운영자금으로 명시되어 사업 확장 의지는 긍정적이나, 차입 부담 증가와 경영권 변화 가능성에 주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