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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이는 2026년 7월 20일 증권신고서 정정을 통해 4100만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1차 발행가액을 1064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기준주가 1550.27원에 25% 할인율을 적용한 결과로, 기존 예정발행가액 1487원 대비 28.4% 낮은 수준이며, 총 모집액은 436억원으로 기존 610억원에서 감소했습니다. -
이번 증자로 기존 발행주식 대비 37.42%의 대규모 희석이 불가피하며, 발행가액이 시가 1435원 대비 25.9% 낮아 주주가치 희석 효과가 더욱 큽니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150억원, 인도네시아 출자 100억원, 운영자금 150억원, 채무상환 36억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채무상환 비중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
최대주주 박창호는 배정물량의 70%를 1차 발행가액 기준 약 59억원에 참여할 계획이나, 증자 후 지분율은 기존 17.53%에서 16.46%로 하락할 전망입니다. 또한 보유 주식 6건이 담보 설정되어 있어 경영권 안정성에 우려가 있으며, 과거 3년간 배당이 없고 이익잉여금이 마이너스 289억원으로 배당 여력이 전혀 없습니다. -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60억원, 당기순손실 100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고, 이자보상배율은 마이너스 3.62배로 이자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부채비율은 93.70%, 순부채비율 80.18%로 재무 건전성이 취약하며, 전환사채 및 교환사채 잔액 212억원으로 추가 희석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
자기주식 1059만주를 보유 중이며, 제20회 교환사채 165억원으로 506만주가 교환 가능하여 잠재적 희석 요인이 존재합니다. 주관사는 유안타증권으로 인수 구조는 안정적이나, 회사의 지속적인 적자와 마이너스 이자보상배율은 펀더멘탈 개선에 대한 강한 불확실성을 시사합니다. -
[AI 종합 분석]1차 발행가액 확정으로 37.42% 대규모 희석이 최종 확정되었으며, 발행가액 하락으로 조달액이 436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절반 이상이 시설투자와 운영자금에 할당되었으나, 회사의 지속적인 영업적자와 높은 부채비율은 펀더멘탈 개선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과 담보 설정으로 경영권 안정성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에스지이 37.42% 대규모 희석 유상증자 1차 발행가 1064원 확정, 조달액 436억원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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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회사: SG (255220)
- 제출: SG
- 주수: 109,563,302
- 주가: 1,435 원
- 시가총액: 1,57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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