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DR 발행 조건 확정, 공모가 149달러에 265억달러 조달… 기존 주가 대비 프리미엄 발행으로 희석 영향 제한적


  •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ADR 발행 조건을 확정했습니다. 공모가 149달러에 총 265억달러 규모로 1779만주 신주가 발행되며, 기존 주식 대비 13.5% 희석이 발생합니다.
  • 신주 발행가액이 224만9751원으로 현재 주가 127만원 대비 약 77% 높은 프리미엄에 책정되어 실질적인 주당 가치 희석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조달 자금 전액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패키징 팹, EUV 스캐너 등 시설 투자에 사용됩니다.
  • 주관사는 Bof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이며, 해외예탁기관은 씨티은행입니다. 이번 공시는 2025년 12월 조회공시 이후 최종 확정 공시입니다.
  • [AI 종합 분석]SK하이닉스가 ADR 발행 조건을 확정하며 265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프리미엄 발행으로 단기 희석 부담이 낮고, 조달 자금이 초격차 시설 투자에 사용되어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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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증권예탁증권(DR)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SK스퀘어 (402340)
  • 제출: SK스퀘어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31,958,386
  • 주가: 1,270,000 원
  • 시가총액: 1,675,87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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