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씨엔에스, 포스코건설과 영종~청라 연결도로 공사 계약기간 1개월 연장, 재무 영향 제한적


  • 삼일씨엔에스는 2022년 8월 체결한 포스코건설과의 영종~청라 연결도로 건설공사 제2공구 강교 제작 및 설치 계약의 종료일을 기존 2026년 5월 31일에서 2026년 6월 30일로 1개월 연장하는 변경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계약금액은 884억원으로 변동이 없으며 이는 2021년 매출액 대비 39.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계약 조건 변경은 단순한 공사기간 조정으로 재무구조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 계약 상대방인 포스코건설은 국내 최상위 건설사로 신용도가 높아 거래처 위험은 낮은 수준입니다.
  • 본 건은 자본 변동이나 주주 환원 정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삼일씨엔에스의 영종~청라 도로 공사 계약기간 연장은 단순 행정 조정으로 매출 및 수익 추정에 변화가 없으며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입니다. 포스코건설이라는 우량 거래처와의 안정적 사업 지속은 확인되었으나 주가에 유의미한 모멘텀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삼일씨엔에스 (004440)
  • 제출: 삼일씨엔에스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2,731,947
  • 주가: 4,900 원
  • 시가총액: 624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