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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제76-1회 3100억원, 제76-2회 2300억원, 제76-3회 500억원 등 총 59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 조건을 확정했다. -
조달 자금 전액은 2025~2026년 발행된 기업어음증권의 만기 상환에 사용되며, 차환 대상 금액은 총 5900억원이다. -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는 모두 AA+ 안정적 등급을 부여했으며, 대표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과 SK증권이다. -
수요예측 결과 2년물은 개별민평 대비 -0.02%포인트, 3년물은 민평 수준, 5년물은 +0.02%포인트의 가산 금리로 발행 금리가 결정됐다. -
[AI 종합 분석]NH투자증권의 이번 회사채 발행은 기존 단기 차입을 장기로 전환하는 차환 목적으로, 주식 희석 등 주주가치 훼손 요인은 없다. AA+ 우량 신용등급과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5.9~8.4대 1을 감안하면 자금 조달은 무난할 전망이나, 채무 상환 목적 자금 사용은 성장 동력 확보 측면에서 보수적이다.
NH투자증권, 5900억원 규모 무보증사채 발행으로 기업어음 차환, AA+ 신용등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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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회사: NH투자증권 (005940)
- 제출: NH투자증권
- 주수: 356,344,369
- 주가: 31,250 원
- 시가총액: 111,35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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