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자회사 신한은행, 2500억원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으로 BIS비율 제고, 주주가치 희석 없음


  • 신한지주는 자회사 신한은행이 기존 20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증액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정정 공시했습니다.
  • 이번 발행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BIS총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자금 2500억원을 조달하며, 만기는 2036년 6월 12일 10년 만기입니다.
  • 이자율은 청약일 2영업일 전 4개 평가사가 제공하는 10년 국고채 민평수익률에 0.78%p를 가산해 결정되며, 신한은행의 자산총액비중은 36.0%입니다.
  • 주식 관련 사항이 아니므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은 발생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본 건전성 강화로 주가 안정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신한지주 자회사의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 안정성 제고 목적이며, 주식 희석 없는 자본 조달로 기존 주주 가치 보호에 기여합니다. 금리 조건이 시장 실세를 반영하고 대주주 교보증권이 주관하여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대규모 부채 증가에 따른 이자 부담을 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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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신한지주 (055550)
  • 제출: 신한지주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474,654,361
  • 주가: 107,500 원
  • 시가총액: 510,253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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