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4000억원 규모 무보증사채 발행 결정, 항공기 리스료 상환 목적


  • 대한항공은 제118-1회와 제118-2회 무보증사채를 통해 총 4000억원을 조달하며, 초기 2000억원에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증액이 결정되었습니다.
  • 조달된 자금 전액은 항공기 리스료 등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기존 부채를 상환하는 방어적 자본배치에 해당합니다.
  • 본 사채는 주식연계성이 없는 일반 회사채로 주주 희석 효과는 없으며, 신용등급 A0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수기관은 대신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으로 구성되어 거래상대방 신용도가 높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한항공의 4000억원 규모 무보증사채 발행은 자본 희석 없이 항공기 리스 부채를 차환하는 방어적 조치입니다. 조달 금리가 개별민평 대비 마이너스 스프레드로 결정되어 우량한 신용도를 반영했으나, 자금 사용처가 성장이 아닌 부채 상환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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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회사: 대한항공 (003490)
  • 제출: 대한항공

  • 주수: 368,220,661
  • 주가: 25,050 원
  • 시가총액: 92,239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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