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공사 계약금액 857.1억원으로 증가… 매출비중 3.35%로 확대


  • 계룡건설산업이 진행 중인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건설공사의 계약금액이 기존 813.9억원에서 857.1억원으로 43.1억원(5.3%) 증가했다. 총 사업금액은 1,985.3억원이며, 계룡건설 지분율 43.17%에 해당한다.
  • 이번 정정 공시는 계약금액 변경을 반영한 것으로, 매출액 대비 비중이 3.18%에서 3.35%로 소폭 상승하여 수주잔고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
  •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부터 2028년 5월까지로 장기 공사이며, 기존 계약 조건의 변경 없이 금액만 조정된 점은 긍정적이다.
  • 다만, 이는 기존 공사의 규모 확대에 불과하여 단기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AI 종합 분석]계약금액 증가는 수주 규모 확대를 의미하지만, 시가총액 대비 비중이 크지 않고 장기 공사라는 점에서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안정적인 매출 기반 강화로 중장기 실적에 기여할 가능성은 존재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계룡건설산업 (013580)
  • 제출: 계룡건설산업
  • 접수: 2026-06-01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