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2030년까지 최소 총주주환원율 30% 목표 제시…배당·자사주·RSU로 주주가치 제고 박차
2025년 12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을 통해 2030년까지 매년 최소 총주주환원율 30% 달성을 목표로 발표하였으며, 최소 배당금 제도, 자사주 매입, 임직원 RSU 제도 도입을 포함한 종합적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함.
현금배당은 9년 연속 지급 중이며, 2025년 주당 300원(연결 기준 시가배당률 0.8%)을 확정. 배당액 확정일(2026-03-12)이 배당기준일(2026-03-31)보다 앞서 주주 예측가능성을 제고하였고, 연결 기준 배당성향은 17.4%, 개별 기준 50.2%를 기록함.
지배구조 측면에서 이사회 의장(최현만 사외이사)과 대표이사 분리, 감사위원회 전원 사외이사 구성(3명), 전자투표제 도입, 주주총회 집중일 회피 등 일부 핵심지표를 준수하고 있음.
다만 주주총회 4주 전 소집통지 미준수(2주 전 통지),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미명문화, 사외이사 개별 평가 부재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존재하며, 회사는 내부 프로세스 개선 및 관련 규정 제정을 통해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임.
[AI 종합 분석]한미사이언스는 2030년까지 총주주환원율 30%를 목표로 한 중장기 정책과 9년 연속 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였으나, 지배구조 핵심지표 중 일부(주총 4주전 통지, CEO 승계정책, 사외이사 평가) 미준수는 투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개선 추이를 주목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