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은 2026년 1월 16일 회생절차가 개시되어 법원 관리 하에 있으며, 2025년 연결 매출액 718억원 대비 영업손실 513억원, 당기순손실 875억원을 기록하며 재무구조가 악화됨.
최대주주 플라스코앤비(12.55%) 및 소액주주(77.33%) 지분율 변화는 없으나, 회생절차로 인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지 못해 주주 의결권 행사가 완전히 차단됨.
사외이사 2명이 2026년 3월 10일 전원 사임하여 이사회 기능이 마비되었으며, 현재 법원이 사실상 경영을 대체. 집중투표제 미채택, 내부거래위원회 부재 등 지배구조 전반이 취약함.
2025년 중 2건의 불성실공시로 지정받고 공시담당자를 교체했으나, 주주환원 정책 부재 및 배당 불가능 상태가 지속되어 투자자 신뢰가 크게 훼손됨.
[AI 종합 분석]범양건영은 회생절차 개시로 사실상 경영권이 법원에 이관되었으며, 매출 급감 및 대규모 순손실로 자본잠식 위험이 현실화됨. 사외이사 전원 사임으로 이사회 감독 기능이 공백 상태이고, 배당 및 주주환원이 전무하여 기존 주주의 경영 참여 및 수익 기대가 근본적으로 차단된 악재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