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50억원 규모 삼성전자 연계 파생결합사채(ELB) 발행… 주주가치 영향 없는 일상적 자금조달


  •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3979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발행했으며, 모집 총액은 500억원(5,000,000,000원)이다.
  • 해당 ELB는 1증권당 액면가 1만원, 발행가 1만원으로 총 50만 증권이 발행되었으며, 비상장 증권으로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된다.
  • 월수익 지급 조건: 매월 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70% 이상이면 월 0.77%(연 9.24%)의 수익을 지급하며, 이는 투자자에게 비교적 높은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 자동조기상환: 총 11차례의 조기상환 평가일이 있으며, 각 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액면금액의 100%를 조기 상환한다.
  • 만기 상환: 만기평가일(2029.05.29)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 또는 미만 모두 액면금액의 100%를 지급하므로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Principal Guaranteed)다.
  • 조달 자금은 향후 만기상환을 안정적으로 지급하기 위해 우량채권 매입 및 파생상품 거래 등 위험회피(헷지) 거래에 사용될 예정이다.
  • 발행 비용은 인수수수료 250,000원이 전부이며, 이는 발행 규모 대비 미미한 수준이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미래에셋증권이 발행한 파생결합사채의 실적 보고로, 이는 일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이다. 주주가치 희석이나 재무구조 변화를 초래하지 않으므로 중립적인 이벤트로 평가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