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년 총 3회에 걸쳐 보통주 600만주(약 7.8% 발행주식) 및 1우선주 62,598주를 소각(약 1,626억원 규모)하여 주주가치 제고.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소를 통해 재원을 마련, 2027년부터 감액배당(자본잉여금 감소를 통한 배당) 도입 예정. 이에 따라 개인주주는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혜택 가능.
지배구조 개선: 2026년 3월 정관 변경으로 집중투표제 배제 금지(2026년 9월 시행), 전자투표·주총 분산 개최 지속, 사외이사 4명/7명 및 각종 위원회(감사·보상·내부거래·ESG 등) 운영을 통한 투명성 강화.
[AI 종합 분석]동사는 배당 확대와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지배구조 개선 노력도 병행 중이다. 이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향후 주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감액배당 도입이 일시적 자본잠식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회사의 견조한 수익성과 재무구조를 고려할 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