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100억원 규모 DLB 발행… 사실상 고정금리 3.15% 수준, 주주가치 영향 중립
-
DB증권이 100억원 규모의 제135회 기타파생결합사채(DLB)를 발행한다. 위험등급은 5등급(낮은 위험)으로, 만기 6개월(2026년 12월 4일) 동안 원금 이상이 지급되는 구조이다.
-
기초자산은 국고채권 3개월 금리이며, 만기평가 시 해당 금리가 10% 이상이면 연 3.16%, 미만이면 연 3.15%의 수익률(세전)을 지급한다. 과거 20년간 최고치는 5.413%로 10% 이상 가능성은 극히 낮아 사실상 연 3.15% 내외 수익이 예상된다.
-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계획이며, 발행비용은 50만원에 불과하다. DB증권의 신용등급은 A+(안정적)로 무담보·무보증 사채이다.
-
본 증권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제한적이며,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보호 대상이 아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DLB 발행은 DB증권의 일상적인 자금 조달 활동으로, 자본 희석 없이 소액의 자금을 조달하여 헤지 운용에 활용하려는 것이다. 주주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행사의 신용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DB증권 (016610)
-
제출: DB증권
-
접수: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