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751억원 규모 ELS 11종목 발행... 원금비보장·고위험 상품, 기초자산 변동성 높아 투자 주의


  • 키움증권은 2026년 5월 28일, 총 751.3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1개 종목(제1893회~제1903회)에 대한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다.
  • 각 종목은 개별 주식(테슬라, 팔란티어, 브로드컴,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또는 지수(KOSPI200,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1등급(매우 높은 위험)으로 분류되어 최대 원금의 100% 손실이 가능하다.
  • 대부분의 상품은 3년 만기로 자동조기상환 조건(Knock-In 배리어 15%~35% 수준)을 갖추고 있으며, 낙인(Knock-In) 발생 시 원금손실 구간에 진입하게 된다.
  • 2개 종목(제1902, 1903회)은 미국 달러(USD) 표시로 발행되어 환율 변동 리스크가 추가로 존재하며, 제1903회는 월수익 지급형(연 14.04%) 구조를 채택했다.
  • 발행인은 키움증권(신용등급 AA)이며,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해당 공시는 일상적인 ELS 발행으로, 키움증권의 기존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호재 또는 악재로 작용하지 않는다.
  • [AI 종합 분석]본 ELS 발행은 증권사의 정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으로, 자본확충이나 지분 희석과 무관하므로 주가에 중립적이다. 다만,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인 만큼 투자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과 유동성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회사: 키움증권 (039490)
  • 제출: 키움증권
  • 접수: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