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200억원 규모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발행… 기초자산 코스피200·삼성전자, 자금은 헤지용도


  •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5월 27일, 제3981회 및 제3982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각 100억원씩 총 200억원 규모의 공모를 위한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습니다.
  • 이번 ELB는 기초자산으로 KOSPI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사용하며, 만기 시 원금 이상(3981회 연 3.33%, 3982회 연 3.58%)을 지급하는 구조로, 낮은 위험(6등급) 상품으로 분류됩니다.
  • 청약은 퇴직연금 계좌로만 가능하며, 2026년 5월 29일 하루 동안 진행되고, 증권은 비상장이며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조달된 자금은 향후 상환금 지급을 위한 위험회피(헤지) 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ELB 발행은 미래에셋증권의 일상적인 자금조달 활동으로,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중립적 이벤트입니다. 발행 규모가 시가총액(약 37.8조원) 대비 미미하고, 지분 희석이나 배당 정책 변화가 없으므로 단기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접수: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