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집단현황 정정공시…리스부채 및 매출 오기재 수정, 재무영향 미미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26년 5월 29일 제출한 기업집단현황공시를 정정했습니다. 정정 사유는 리스부채 누락과 계열회사 수 오기재, 매출액 오기재 등입니다.
  • 리스부채 항목에 포스코타워-송도 건이 추가되었으며 금액은 70억원 수준으로 시가총액 대비 0.08%에 불과해 재무적 영향이 미미합니다.
  • 포스코스틸리온 매출액이 77억원에서 74억원으로 3억원 감소했으나 전체 매출 대비 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자산 13조 7253억원, 부채 7조 9314억원, 자본 5조 7939억원이며 부채비율은 136.89%로 안정적입니다.
  • 최대주주 포스코홀딩스 지분율 70.71%, 자기주식 3.11%로 변동 없으며 자본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본 정정 공시는 행정적 오류 수정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재무 변동이 없습니다.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며 투자자 관점에서 추가 대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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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 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 제출: 포스코인터내셔널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

  • 주수: 175,922,788
  • 주가: 51,700 원
  • 시가총액: 90,95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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