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최대주주 문찬종 주식담보 계약 연장 및 담보주식수 31만주 증가, 최대주주 변경 위험 지속


  • 에스트래픽 최대주주 문찬종이 보유 주식 238만 2,902주 중 151만 1,937주를 한국증권금융에 담보로 제공하는 계약을 1년 연장하였으며, 담보 제공 주식 수가 기존 120만주에서 31만 1,937주 증가했습니다. 이는 2020년 및 2021년 유상증자 참여를 위한 차입금 19억원의 대환 대출을 위한 것입니다.
  •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문찬종의 지분율은 현재 8.76%에서 3.20%로 급감하여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할 위험이 있습니다. 담보 제공 주식 수는 전체 발행 주식의 약 5.56%에 해당합니다.
  • 담보권자는 한국증권금융으로 신용도가 높은 기관이며, 담보 설정 금액은 차입금의 110%인 20억 9,000만원입니다.
  • [AI 종합 분석]에스트래픽 최대주주의 주식담보 계약 연장으로 담보 제공 주식 수가 26% 증가하며 최대주주 변경 위험이 확대되었습니다. 차입금은 기존 유상증자 참여 자금으로 성장 목적보다는 재무적 부담 해소에 가까워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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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회사: 에스트래픽 (234300)
  • 제출: 에스트래픽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27,207,780
  • 주가: 2,900 원
  • 시가총액: 789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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