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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은 2026년 7월 21일 이사회를 통해 종속회사 파버나인 비나에 대한 기존 대여금 500만 달러 약 74억원의 만기를 2031년 7월 28일까지 5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연장은 2016년 7월 28일 실행된 대여금의 만기 연장으로 신규 대여가 아니며, 연장된 대여금의 이자율은 연 4.6%로 유지됩니다. -
해당 대여는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지원 목적이며, 파버나인의 자기자본 731억원 대비 대여금액 비율은 10.16% 수준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총 대여잔액은 235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파버나인 비나의 2025년 기준 자산총계 594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 외부감사 의견 적정 등 재무상태는 양호하나, 환율 변동 및 해외 사업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파버나인의 자회사 대여 연장은 신규 자금 유출 없이 기존 익스포저를 유지하는 결정으로, 단기 유동성 부담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총 대여잔액이 시가총액 273억원의 86%에 달해 장기적으로 자회사 실적 부진 시 손실 가능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파버나인, 종속회사 파버나인 비나에 74억원 규모 대여금 5년 연장 결정... 총 대여잔액 23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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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금전대여결정 (금정대여결정)
- 회사: 파버나인 (177830)
- 제출: 파버나인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1,325,993
- 주가: 2,410 원
- 시가총액: 273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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