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 자기주식 신탁계약 잔여분 75,627주 만기 해지 및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효과


  • 달바글로벌은 2026년 6월 5일 정정공시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을 다시 정정하여 신탁계약 기간만료로 잔여 75,627주를 전부 해지하고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해지로 신탁계약 잔액 169억 5,260만원이 전액 해지되며, 소각 예정 주식 수는 발행주식 총 12,484,665주의 약 0.61%에 해당합니다.
  •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총 91,334주 중 임원 상여 지급을 위해 중도해지된 15,707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식이 소각되어 주주가치 희석 없이 오히려 주당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거래 상대방은 엔에이치투자증권으로 신뢰도가 높은 국내 주요 증권사입니다.
  • [AI 종합 분석]달바글로벌이 자기주식 신탁계약 잔여분을 전액 해지하고 소각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발행주식수가 약 0.6% 감소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입니다. 임원 보상용으로 소량이 이미 처분되었으나 대부분을 소각함으로써 자본 효율성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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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 회사: 달바글로벌 (483650)
  • 제출: 달바글로벌

  • 주수: 12,484,665
  • 주가: 217,000 원
  • 시가총액: 27,09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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