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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허승범이 장내매수 및 가족 간 증여를 통해 보유 지분을 25.96%로 확대했습니다. -
보고서 기준일 2026년 7월 21일 기준 직전 보고서 대비 28,275주 증가하였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13%에 해당합니다. -
특별관계자 허강으로부터 20만주를 증여받고 본인이 장내매수 21만주를 추가 취득하는 등 총 41만주 가량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 중 허준범, 허강, 이혜연 등 3인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이 연장 또는 체결되어 총 797,392주 약 3.68%가 담보로 설정된 상태입니다. -
담보계약 규모가 보유지분의 약 14%에 달하며,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보고 목적은 경영권 영향 유지로, 현재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향후 경영 관련 사항에 대해 주주 이익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삼일제약 최대주주의 지분율 소폭 증가는 경영권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담보설정 규모가 커 주가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자본변동이나 배당 관련 사항은 없어 단기 주가에 중립적입니다.
삼일제약 최대주주 허승범 대표이사 지분율 25.83%에서 25.96%로 소폭 증가, 장내매수 및 증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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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삼일제약 (000520)
- 제출: 허승범
- 주수: 21,691,811
- 주가: 5,940 원
- 시가총액: 1,28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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