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ELB 제369호 발행 및 692만주 자기주식 소각 결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유안타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ELB 제369호를 총 70억원 규모로 발행하며 만기는 2029년 7월이다.
  • 동시에 보통주 692만주와 우선주 10만주를 총 약 624억원에 소각하는 결의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 2025회계연도 배당금 418억원 지급과 함께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율이 높아졌으며, 신용등급 AA-로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소송충당부채 19억원 및 기타충당부채 14억원이 존재하며, 3개월 누적 유동성 비율은 130%로 양호하다.
  • [AI 종합 분석]유안타증권은 ELB 발행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했고, 안정적인 신용등급과 유동성으로 재무 리스크는 낮은 편이다. 다만 ELB 상품 특성상 투자원금 손실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는 변동성과 상관계수 등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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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주수: 192,680,102
  • 주가: 4,340 원
  • 시가총액: 8,36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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