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 2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완료…5.16% 자기주식 확보


  • 대신정보통신은 2026년 7월 20일자로 대신증권과 체결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해지 완료했습니다.
  • 신탁기간 동안 총 1,985,000주를 취득하여 계약금액의 99.98%에 해당하는 1,999,644,581원을 사용했습니다.
  • 해지 후 회사는 보통주 1,985,000주를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5.16%에 해당합니다.
  • 이번 신탁계약 해지는 단순한 계약 종료로 추가적인 자본 변동이나 희석 효과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신정보통신이 2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을 종료하며 5.16%의 자기주식을 확보했습니다. 추가 발행이나 희석 없이 기존 계약의 정상 종료로, 주주가치에 중립적인 이벤트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회사: 대신정보통신 (020180)
  • 제출: 대신정보통신

  • 주수: 38,428,915
  • 주가: 901 원
  • 시가총액: 346 억 원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