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어플라이언스, 공시불이행 7건 및 허위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누적벌점 31점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 코스닥시장본부는 모바일어플라이언스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 허위공시 및 각종 지연공시 등 총 8건의 공시위반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였습니다.
  • 부과벌점 31점과 공시위반제재금 2억1200만원이 부과되었으며, 공시책임자 교체요구가 결정되었습니다.
  • 최근 1년간 누적벌점이 10점 이상이므로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 해당 지정으로 인해 기업의 신뢰도 하락 및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 [AI 종합 분석]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공시의무 위반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함께 상장폐지 위험에 직면했습니다. 심각한 거버넌스 리스크가 확인되었으며,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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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회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087260)
  • 제출: 코스닥시장본부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32,552,861
  • 주가: 249 원
  • 시가총액: 8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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