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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삼일, 주가 안정 위해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83만주 장내 취득 결정


  • 삼일은 2026년 7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서 834,724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장내 직접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5.15%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입니다.
  • 취득 목적은 주식 가격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이며 위탁 투자 중개업자는 유진투자증권입니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한도 287억원 내에서 이번 취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취득 결정 전 삼일은 보통주 702,870주 약 4.33%를 자사주로 보유 중이며 이번 취득으로 보유 비율은 9.48%로 증가합니다. 향후 보유 예상 기간은 경영 및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삼일의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발행주식 대비 5.15% 규모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주당순이익 증가와 주가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됩니다. 자사주 취득 재원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충분히 확보되어 재무적 부담이 낮으며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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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회사: 삼일 (032280)
  • 제출: 삼일

  • 주수: 16,213,590
  • 주가: 1,198 원
  • 시가총액: 194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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