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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AA+ 신용등급으로 ELS 12개 종목 총 944억원 규모 발행을 위한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습니다. -
실제 발행액은 5조3263억원이며 잔여 발행한도는 4조6737억원으로 추가 발행 가능성이 있습니다. -
ELS 제25001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이익률 93.24%이지만 최대 손실률은 100%로 원금 전액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발행사는 2025년 당기순이익 9083억원, 자본총계 8조6129억원 등 재무구조가 견조하지만 DLS 및 옵티머스 관련 소송 1468억원 등 대규모 법적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해당 파생결합증권은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며 발행사 재무 악화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NH투자증권의 ELS 발행은 자본 확충 목적이 아닌 투자 상품 판매로 기존 주주 가치에 직접적 희석이나 자본 구조 변화를 초래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사가 보유한 대규모 소송 리스크와 수준3 금융상품 민감도는 주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원금 비보장 특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NH투자증권, ELS 발행 신고 추가서류 제출…최대 손실률 100% 원금비보장 고위험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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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회사: NH투자증권 (005940)
- 제출: NH투자증권
- 주수: 369,206,105
- 주가: 31,000 원
- 시가총액: 114,454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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