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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이 자산 재평가를 통해 보유 토지의 장부가액을 실질가치에 맞게 상향 조정했습니다. -
재평가 결과 토지의 장부가액이 약 178억원에서 507억원으로 증가하며 329억원의 재평가잉여금이 발생했습니다. -
이번 재평가는 K-IFRS 기준에 따라 자산의 실질가치를 반영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
재평가차액은 자본으로 인식되어 부채비율 개선 등 재무건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해당 재평가는 대한감정평가법인이 수행했으며, 이연법인세효과는 기말 결산 시 반영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자산 재평가를 통해 자본이 329억원 증가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되었으나 현금흐름이나 영업활동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주가에는 중립적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파버나인, 토지 재평가로 자본 329억원 증가… 재무구조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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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자산재평가결과(자율공시)
- 회사: 파버나인 (177830)
- 제출: 파버나인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11,325,993
- 주가: 2,365 원
- 시가총액: 26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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