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통해 주주환원 강화… VaR 급증 및 파생상품 위험은 투자 리스크


  • 대신증권이 당기순이익 4741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보통주 222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확정해 주주환원을 강화했습니다.
  • 보통주 배당금 주당 1200원으로 시가배당률 4.7% 수준의 배당 정책을 시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다만 연결기준 일일 VaR가 전기 77억원에서 당기 324억원으로 급증하고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86.8조원에 달해 시장 변동성 확대 시 손실 위험이 존재합니다.
  • 연결 유동성비율은 127.61%로 전기 119.45% 대비 개선되었으나 파생상품 및 수준3 금융상품 평가 리스크가 잠재적 부담 요인입니다.
  • 자회사 대신자산신탁의 피소 금액 809억원 등 계류 소송도 투자 리스크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신증권은 자사주 소각과 배당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했으나 VaR 급증과 대규모 파생상품 익스포저, 수준3 금융상품 평가 리스크가 단기 주가에 부담입니다. 안정적인 배당 정책은 긍정적이나 위험관리 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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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기타파생결합사채)
  • 회사: 대신증권 (003540)
  • 제출: 대신증권

  • 주수: 47,666,126
  • 주가: 25,650 원
  • 시가총액: 12,226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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