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10조원 규모 ELS 추가 발행 신고, 대규모 잔액 미사용으로 자본 구조 부담 가중


  • 키움증권은 파생결합증권 ELS 추가 발행을 위한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으며, 발행예정금액 10조원 중 약 5조 1652억원이 아직 사용되지 않아 시장 공급 압력이 존재합니다.
  • 당사는 2025년 기준 영업이익 1조 3255억원, 당기순이익 1조 994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보였으나, ELS 발행잔액 14조 8018억원과 젠투파트너스 2535억원 투자 등 고난도 금융상품 관련 위험이 잠재하고 있습니다.
  • 신용등급 AA를 유지하고 있으며 배당금 2057억원 지급, 자기주식 1057억원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병행 중입니다.
  • [AI 종합 분석]대규모 ELS 발행 프로그램은 자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안정적인 수익성과 신용등급, 주주환원 활동이 일부 상쇄합니다. 다만 미사용 발행한도가 시장에 잠재적 리스크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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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회사: 키움증권 (039490)
  • 제출: 키움증권

  • 주수: 26,228,316
  • 주가: 308,000 원
  • 시가총액: 80,783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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