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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는 UNICEF와 101억원 규모의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의 6.7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
계약 상대방인 UNICEF는 신뢰도가 높은 국제 구호 기관으로 대금 지급 조건은 증빙서류 제출 후 30일 이내로 안정적입니다. 계약 조건이 단순 납품 계약이므로 추가 자본 조달이나 주식 희석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직접적 변화는 없으며 이번 계약은 기존 사업 범위 내에서의 정상적인 영업 활동으로 평가됩니다. -
[AI 종합 분석]유바이오로직스가 UNICEF와 체결한 101억원 규모의 백신 공급 계약은 신뢰도 높은 기관과의 정상적 영업 계약으로 주주 가치에 중립적입니다. 자본 희석이나 재무 구조 변화가 없으며 계약 규모가 매출액 대비 6.77%로 회사의 성장에 긍정적이지만 단기 실적에 제한적 영향을 미칩니다.
유바이오로직스, UNICEF에 101억원 규모 경구용 콜레라 백신 납품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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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회사: 유바이오로직스 (206650)
- 제출: 유바이오로직스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36,752,307
- 주가: 8,290 원
- 시가총액: 3,04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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