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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2분기 중 계열회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34건의 스왑 거래를 체결했으며, 총 명목계약금액은 18,619억 원에 달합니다. -
이번 거래는 모두 합성 ETF 설정을 위한 총수익스왑 TRS 형태로, 기초자산은 해외 주가지수와 금리 지수 등 다양한 자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거래 조건은 기초자산별로 연 0.00%에서 -1.50%의 금리가 적용되었으며, 이는 거래상대방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래에셋증권에 수취하는 이자율입니다. -
해당 거래는 자본 변동이나 주식 희석을 수반하지 않는 정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으로, 신주 발행이나 자본 조정은 없었습니다. -
[AI 종합 분석]미래에셋증권이 계열 자산운용사와 체결한 합성 ETF용 TRS 거래는 정기적 영업보고 성격으로, 별도의 자본 변동이나 주주가치 희석 효과는 없습니다. 거래 규모가 크지만 기존 사업의 일환이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미래에셋증권, 계열사와 18.6조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공시 – 합성 ETF 설정용 TRS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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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파생금융상품]
- 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 제출: 미래에셋증권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
- 주수: 559,566,880
- 주가: 40,000 원
- 시가총액: 223,82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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