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자회사 타미코 자텍에 813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신설 법인 영업 개시 지원


  • 미코의 자회사 코미코는 체코 신규 법인 타미코 자텍 s.r.o.의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KDB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최대 813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 이번 보증금액은 미코의 자기자본 3699억원 대비 22.0%에 해당하며, 기존 채무보증 잔액을 포함한 총 보증 규모는 5771억원에 달합니다.
  • 보증 대상 법인 타미코 자텍은 2026년 2월 설립된 신규 법인으로 아직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하지 않아 재무 정보가 없으며, 이번 자금은 반도체 장비 부품 사업 진출을 위한 초기 투자 성격입니다.
  • [AI 종합 분석]미코가 신규 자회사에 대한 대규모 채무보증을 실시했으나 주주 지분 희석은 없으며, 장기 시설자금 보증 기간이 2036년까지로 장기적 사업 확장 의지를 반영합니다. 다만 신설 법인의 수익성과 상환 능력이 검증되지 않아 향후 재무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미코 (059090)
  • 제출: 미코
  • KRX 코스닥시장 소관

  • 주수: 33,416,778
  • 주가: 17,130 원
  • 시가총액: 5,724 억 원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