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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의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가 유럽 소재 선주와 3척의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VLAC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계약 금액은 5456억원으로 에이치디현대삼호의 2025년 개별 매출액 8조714억원 대비 6.76%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30년 5월까지이며 선급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번 수주는 HD현대 조선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HD현대 자회사의 대형 선박 수주로 향후 4년간 매출 기여가 예상되나 신주 발행이나 자본 변동이 없어 주식 가치 희석 우려는 없습니다. 계약 규모가 매출 대비 6.76%로 중간 수준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HD현대 자회사 HD현대삼호, 5456억원 규모 VLAC 3척 수주... 매출 대비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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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회사: HD현대 (267250)
- 제출: HD현대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78,993,085
- 주가: 199,500 원
- 시가총액: 157,59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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