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660,541주 전환우선주 발행으로 121억원 조달, 기존주주 5.9% 희석 가능성


  • 그래피는 2026년 7월 13일 이사회에서 기관투자자 대상 660,541주의 전환우선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 발행가액은 주당 18,318원으로 총 121억원을 조달하며, 운영자금 23억원과 타법인증권취득자금 98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전환우선주는 보통주로 전환 시 660,541주가 추가 발행되어 기존 발행주식 대비 약 5.9%의 희석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 전환가액은 주가 하락 시 80% 수준인 14,655원까지 조정 가능하여 추가 희석 리스크가 존재한다.
  • 배정 대상은 다수의 펀드를 통한 기관투자자로 자금 조달의 신속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 [AI 종합 분석]그래피가 발행한 전환우선주는 의결권이 없고 우선배당률이 1%로 낮아 자금조달 비용은 우호적이나, 전환권 행사 시 주가 하락에 따른 희석 리스크가 상존한다. 조달 자금은 해외 영업망 확충 및 인수합병에 사용될 예정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으나, 타법인 증권 취득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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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회사: 그래피 (318060)
  • 제출: 그래피

  • 주수: 11,173,177
  • 주가: 18,500 원
  • 시가총액: 2,06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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