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H, 서부T&D 지분율 49.93%로 상승... 자사주 소각 효과에 담보대출 연장


  • MYH가 서부T&D 최대주주로서 제출한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보유 주식 수는 변동 없으나 자사주 65만주 소각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가 줄어 지분율이 49.43%에서 49.93%로 상승했습니다.
  • 보고 사유는 기존 담보대출 연장으로, 총 37건의 담보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주요 담보계약 상대방은 하나증권, KB증권, 대신증권 등 금융기관입니다.
  • 보고자는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목적을 명시했으며 현재 구체적인 경영권 변동 계획은 없지만 향후 상황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보고는 자사주 소각에 따른 지분율 상승과 기존 차입 연장에 불과해 신규 자금 조달이나 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최대주주의 높은 담보비율은 잠재적 리스크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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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서부T&D (006730)
  • 제출: 엠와이에이치

  • 주수: 64,276,923
  • 주가: 10,790 원
  • 시가총액: 6,935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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