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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026년 7월 13일 삼성전자 보통주와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N2 퇴직연금 ELS 제72회의 증권신고 효력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
이번 공모는 총 50억원 규모로 1증권당 액면가액 10만원, 발행가액 10만원이며 발행수량은 5만 증권이다. -
해당 ELS는 원금부분지급형으로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모두가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이면 연 6% 수익을 제공하며, 어느 하나라도 50% 미만이면 원금의 1%를 손실한다. -
발행인 NH투자증권의 신용등급은 AA+로 우량하며, 조달자금은 헤지거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AI 종합 분석]NH투자증권의 이번 ELS 발행은 기존 퇴직연금 상품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자본확충 성격이 아닌 수수료 수익 창출 목적이다. 주주 입장에서는 직접적 희석효과는 없으나, 발행사의 신용리스크에 노출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제한된 손실구조와 안정적인 발행사 신용도를 고려할 때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는 양호하나, 하락장에서 원금손실 가능성이 존재한다.
NH투자증권, 50억 규모 N2 퇴직연금 ELS 제72회 발행 효력발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계 원금부분지급형, 발행인 신용등급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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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NH투자증권 (005940)
- 제출: NH투자증권
- 주수: 356,344,369
- 주가: 29,250 원
- 시가총액: 104,23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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