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우송도아이비디에 1040억원 채무보증 결정… 총 보증잔액 13.5조원


  • 대우건설은 대우송도아이비디유의 800억원 대출에 대해 1040억원 규모의 자금보충의무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채무보증은 자기자본 3조4746억원 대비 2.99%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1년입니다.
  • 회사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13조4866억원으로 이 중 PF관련 보증한도는 12조8090억원, 일반채무 보증한도는 122조570억원입니다.
  • 본 건은 대출금 상환 시 의무가 소멸되는 조건부 보증으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효과는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우건설의 이번 채무보증은 통상적인 사업 운영 범위 내의 결정으로 주주가치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총 보증잔액이 13.5조원에 달해 우발채무 리스크 관리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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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대우건설 (047040)
  • 제출: 대우건설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410,907,638
  • 주가: 16,040 원
  • 시가총액: 65,91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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