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DR 연계 유상증자 발행조건 확정… 40.0조원 조달, 기존 주주 지분 2.5% 희석


  • SK하이닉스는 2026년 7월 10일 금융감독원에 증권발행조건확정 신고서를 제출하여 최대 45.5조원 규모의 ADR 연계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조건을 확정했습니다.
  •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249,751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총 모집금액은 약 40.0조원입니다. 이는 ADR 공모가격 USD 149.00과 원/달러 환율 1,509.90원을 적용해 산출됐습니다.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17,790,000주로 기존 주주 지분율은 약 2.5% 희석됩니다. 조달 자금 전액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패키징 팹 건설 등 시설자금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ADR 공모는 나스닥 시장에 상장되며 청약 및 납입은 2026년 7월 14일에 이루어집니다. 인수단은 BofA, 씨티,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이 참여했습니다.
  • [AI 종합 분석]SK하이닉스의 ADR 연계 유상증자가 최종 조건을 확정하며 40.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확정했습니다. 약 2.5%의 지분 희석이 단기 부담이나 시설 투자를 통한 AI 반도체 생산 능력 확장이 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투자은행이 인수단에 참여해 거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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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회사: SK하이닉스 (000660)
  • 제출: SK하이닉스

  • 주수: 712,702,365
  • 주가: 2,076,000 원
  • 시가총액: 14,795,70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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