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PF 대출 890억원 채무보증 결정


  • 대우건설은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PF 대출 790억원에 대해 연대보증 및 자금보충 의무를 포함한 89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 이번 보증은 자기자본 3조 4746억원 대비 2.56%에 해당하며, 기존 채무보증 총잔액은 13조 4928억원으로 PF 관련 보증한도 12조 8090억원 중 7조 3090억원이 사용 중입니다.
  • 채권자는 새마을금고와 신한캐피탈로 안정적인 금융기관이며, 보증기간은 최초 인출일로부터 57개월입니다.
  • [AI 종합 분석]대우건설의 이번 채무보증은 PF 사업의 일상적 지원으로 직접적인 주주가치 희석은 없으나, 대규모 우발부채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재정 리스크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총 보증잔액이 자기자본의 약 3.9배에 달해 향후 PF 사업장 부실 시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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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대우건설 (047040)
  • 제출: 대우건설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410,907,638
  • 주가: 15,830 원
  • 시가총액: 65,04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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