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6000억원 회사채 발행조건 최종 확정, 금리 고정 및 차환 목적, 기존 주주가치 희석 없어


  • 삼성증권이 제25-1회 2년물 1000억원 4.319%, 제25-2회 3년물 4400억원 4.382%, 제25-3회 5년물 600억원 4.547%의 무보증사채 발행조건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 조달 자금 6000억원 전액은 기존 차입금 상환 등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삼성증권은 2026년 1분기말 연결 기준 순자본비율 2332.82%와 레버리지비율 727.56%로 매우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은 AA+ 안정적입니다.
  • 제44기 주당 배당금 4000원 배당성향 35.4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은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삼성증권의 회사채 발행조건 확정은 차환 목적의 자금조달 다변화로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없습니다. 우수한 재무건전성과 신용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자금조달이며 레버리지 확대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안정적인 배당 정책과 우발부채 관리가 투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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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회사: 삼성증권 (016360)
  • 제출: 삼성증권

  • 주수: 89,300,000
  • 주가: 111,700 원
  • 시가총액: 99,74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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