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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엠의 대표이사이자 사실상 지배주주인 조남용이 2026년 7월 3일부터 9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1,296주를 추가 취득했습니다. -
취득단가는 974원에서 980원 사이로 보고서 기준일 종가 984원 대비 소폭 낮은 수준에서 매수했습니다. 이로써 조남용의 총 보유 주식은 1,970,157주로 늘어나 지분율이 9.17%에서 9.36%로 상승했습니다. -
해당 거래는 개인적 투자 목적으로 보고되었으며, 회사의 자본 변동이나 배당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이번 지분율 증가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수로 해석될 수 있어 소액 투자자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인터엠 대표이사의 소규모 자사주 매수는 경영진의 자신감을 반영할 수 있으나 지분율 변동 폭이 0.19%에 불과해 주가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회사의 펀더멘털 변화 없이 개인 투자 성격이 강하므로 투자 결정 시 다른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인터엠 대표이사 조남용, 장내매수로 지분율 9.17%→9.36%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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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인터엠 (017250)
- 제출: 조남용
- 주수: 21,045,467
- 주가: 984 원
- 시가총액: 20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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