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 하동화력 운전위탁 용역 계약금액 169억원 증가 및 계약기간 2026년말로 확정


  • 한전산업은 한국남부발전과의 하동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위탁 용역 계약을 정정하여 계약금액을 기존 2408억원에서 2577억원으로 약 169억원 증액하고 계약기간 종료일을 2026년 12월 31일로 명시했습니다.
  • 이번 계약금액 증액분은 시가총액 3690억원 대비 약 4.6%에 해당하며 기존 계약 대비 7.0% 증가한 규모로, 회사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강화하는 요인입니다.
  • 계약 상대방은 한국남부발전으로 정부기관인 발전공기업이므로 거래상대방 신용도는 매우 우수합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정정 공시는 기존 운전위탁 계약의 금액을 약 7% 증액하고 계약기간을 올해 말까지 확정한 것으로, 매출 확정성 증가와 신용도 높은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를 확인해 주어 주주가치에 긍정적입니다. 단기적 재무 변동성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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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한전산업 (130660)
  • 제출: 한전산업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32,600,000
  • 주가: 11,320 원
  • 시가총액: 3,690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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