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은 계열회사 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이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실시협약 관련 서울보증보험에 계약보증보험을 발급받기 위해 708억원 규모의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
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채무금액 544억원의 130%인 708억원이며 자본총계 1조5233억원 대비 4.65%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2024년 11월 13일부터 2028년 1월 29일까지다. -
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은 신설법인으로 재무정보가 없으며 이사회는 2026년 7월 7일 사외이사 5명 전원 참석 하에 승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한진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877억원으로 증가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채무보증은 자회사의 항만 인프라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주가 희석이나 자본 유출은 없으나 우발채무가 발생했다. 보증 규모가 자기자본 대비 4.65%로 적정 수준이며 채권자가 신뢰할 수 있는 서울보증보험이므로 재무적 위험은 낮은 편이다.
한진, 자회사 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 인천신항 부두 건설 계약보증 위해 708억원 채무보증 결정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한진 (002320)
- 제출: 한진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15,518,616
- 주가: 16,240 원
- 시가총액: 2,520 억 원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