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FN리츠, 1630억원 규모 에이원타워 당산 취득 결정…자산총액 대비 18.82% 임대수익 확대


  • 삼성FN리츠는 2026년 7월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에이원타워 당산을 1630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취득 자산은 연면적 약 2만7992㎡의 오피스 및 근린생활시설로, 현재 삼성계열사 등이 임차 중이며 임대수익 창출이 목적입니다.
  • 양수가액은 외부평가기관 회계법인성지의 평가액 1635억원 대비 0.003% 낮은 수준으로 적정성 의견을 받았으며, 자산총액 대비 18.82% 규모입니다.
  • 거래상대방인 엔에이치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특수관계는 없으며, 신주 발행 없이 현금으로 지급하여 주주가치 희석은 없습니다.
  • 해당 건물의 연간 순영업소득 NOI는 약 69억원으로 추정되며, 안정적인 임대수익 기반 마련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AI 종합 분석]삼성FN리츠가 자산총액의 18.82%에 달하는 대규모 부동산을 현금 취득함으로써 임대수익 확대를 도모합니다. 외부평가 대비 적정가에 거래되었고 신주 발행이 없어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우려는 없습니다. 취득자산의 임차인이 대부분 삼성 계열사로 안정적 수익이 예상되나, 차입 부담 증가 가능성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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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회사: 삼성FN리츠 (448730)
  • 제출: 삼성FN리츠

  • 주수: 91,050,000
  • 주가: 5,620 원
  • 시가총액: 5,117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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