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HJ중공업 지분 48.89% 유지 중 35% 담보 제공… 1000억 원 대출 실행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는 HJ중공업 지분 48.89%를 그대로 보유한 가운데, 보유 주식의 35%에 해당하는 3160만 1292주를 신한투자증권 등 대주단에 담보로 제공하고 1000억 원의 대출을 실행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이번 담보계약은 2026년 7월 1일 체결되었으며, 대출 금리는 Tranche A 고정 6.53%, Tranche B 변동 6.42%로 비교적 높은 수준입니다. 담보유지비율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보고자는 HJ중공업에 대한 경영권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대규모 담보 설정은 향후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강제 처분 가능성 등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량보유보고 변경 공시로 주식 자체의 변동은 없으나, 최대주주가 보유 지분 35%를 담보로 제공한 점은 재무적 레버리지 확대와 잠재적 유동성 위험을 시사합니다. 높은 이자 부담과 담보비율 미공개는 투자자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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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HJ중공업 (097230)
  • 제출: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 주수: 90,295,344
  • 주가: 19,040 원
  • 시가총액: 17,19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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