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계열사 북항아이디씨피에프브이에 350억원 대여 결정, 유동성 지원 목적


  • HJ중공업은 계열회사인 북항아이디씨피에프브이 주식회사에 35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자기자본의 5.23%에 해당하며 대여 목적은 기존 대출금 상환 및 운영자금입니다.
  • 대여 이율은 4.6%이며 대여기간 종료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전대여 후 총잔액은 598억원으로 늘어납니다.
  • 북항아이디씨피에프브이는 최근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며 자본이 176억원으로 얇은 상태입니다. 이번 대여는 계열사 유동성 관리 차원이지만 상대방 재무 상태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AI 종합 분석]HJ중공업이 적자 지속 계열사에 자금을 대여하는 것은 단기 유동성 지원 측면이 있으나, 상대방의 수익성 악화와 대여기간 불확정성이 투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 대비 5%가 넘는 규모로 주주 입장에서는 자금 사용처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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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금전대여결정
  • 회사: HJ중공업 (097230)
  • 제출: HJ중공업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

  • 주수: 90,295,344
  • 주가: 19,450 원
  • 시가총액: 17,562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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