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자기주식 3.6% 소각 결의와 ELS 추가 발행 서류 제출… 주주환원 강화 및 건전성 유지


  • 유안타증권이 2026년 5월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6,916,474주와 우선주 100,842주를 장부가액 624억원 규모로 소각하기로 결정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5월 15일입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3.6%에 해당하는 규모로 기존 주주 가치를 직접적으로 제고하는 조치입니다.
  • 동시에 유안타증권은 파생결합증권 ELS 제5799호에 대한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습니다. 해당 ELS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원금 비보장형으로 최대 손실률이 투자금액 전액에 달할 수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400pt일 때 약 60% 손실이 예상되는 등 고위험 상품입니다. ELS 발행잔액은 총 1,643억원입니다.
  • 2025년 유안타증권의 별도 당기순이익은 853억원, 영업이익은 1,006억원을 기록했으며 보통주 220원 우선주 270원의 배당을 실시해 총 417억원을 주주에게 환원했습니다.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6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 유안타증권의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각각 AA-를 부여받아 우수한 신인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말 연결 기준 3개월 누적 유동성비율은 138%로 안정적이며 총 VaR는 117억원 수준입니다. 다만 대출채권 대손충당금이 1,107억원으로 전기 대비 증가했고 라임·디스커버리펀드 관련 충당부채 14억원이 계류 중인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AI 종합 분석]유안타증권이 약 3.6%의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직접적으로 제고하고 배당도 확대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동시에 ELS 추가 발행으로 파생상품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으나 신용등급 AA-와 안정적인 유동성 비율로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기 주가 부양 효과와 장기적 ELS 손실 리스크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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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주수: 192,680,102
  • 주가: 4,395 원
  • 시가총액: 8,46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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