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6조원 규모 ELB 발행 지속 및 624억원 자기주식 소각 결정… 주주환원 강화와 자본건전성 유지


  • 유안타증권은 1조6000억원 규모의 일괄신고서를 통해 파생결합사채 ELB를 지속 발행 중이며, 현재까지 7209억원이 발행되었고 8791억원의 잔여 한도가 남아 있습니다.
  • 2026년 5월 7일 이사회 결의로 보통주 691만주와 우선주 10만주 등 총 62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약 3.6%에 해당하는 주주환원 효과를 예고했습니다.
  • 2025회계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년 902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배당금은 458억원으로 증가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주주 환원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신용등급 AA-를 유지하며 자본건전성이 양호하고, 시장리스크 측정을 위해 VaR 1일 99% 신뢰수준 38.9억원을 적용해 리스크를 관리 중입니다.
  • [AI 종합 분석]유안타증권은 대규모 ELB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과 동시에 자기주식 소각으로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신용등급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자본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나, ELB 기초자산의 높은 변동성과 파생상품 리스크는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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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시정보


  •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유안타증권 (003470)
  • 제출: 유안타증권

  • 주수: 192,680,102
  • 주가: 4,395 원
  • 시가총액: 8,468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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