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어매이징홀딩스 무증자 합병 종료 보고


  • 성호전자는 100% 자회사인 어매이징홀딩스를 흡수합병하는 무증자 합병을 완료했습니다. 합병 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신주 발행이 전혀 없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합병 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주는 1,625명으로 발행주식의 0.70%에 해당하는 496,024주에 그쳤으며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았습니다.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동안 이의를 제기한 채권자는 없었으며 관련 소송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 합병 후 자산총계는 9,517억 원에서 1조 1,612억 원으로 증가했으나 자본총계는 피합병법인의 결손금 반영으로 5,560억 원에서 5,461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번 합병은 구조조정 성격으로 신규 자금 조달이나 성장 자본 확보와는 무관합니다.
  • [AI 종합 분석]성호전자의 100% 자회사 흡수합병은 기존 주주에게 즉각적인 희석 위험 없이 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자본총계가 소폭 감소하고 합병의 성장 동력이 부재하여 주가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중립적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영 효율성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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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공시정보


  •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회사: 성호전자 (043260)
  • 제출: 성호전자

  • 주수: 71,556,246
  • 주가: 21,900 원
  • 시가총액: 15,671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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